스토브리그
KBO 구단별 연봉
KBO 구단별 소속 선수 상위 40명 연봉 합산액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상한액과 대조합니다. 2026년 상한액 143억 9,723만원 기준 구단별 사용률과 잔여 여력, 초과 여부를 2024~2026 시즌으로 보고, 2028년까지 매년 5%씩 오르는 상한 추이 카드도 확인하세요.
2026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산과 상한 대조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과 2026 시즌 상한액 143억 9,723만원의 대조입니다. KBO 공식 발표(보수 기준 — 옵션·FA 계약금 연평균 포함)가 있는 시즌은 그 값이 상한 판정의 정본이고, 미발표 시즌은 공시 연봉 실측 합산(외국인 제외)으로 근사합니다.
| 순위 | 구단 | 상위 40명 합산 | 상한 대비 | 상한 여유 | 판정 |
|---|---|---|---|---|---|
| 1 | LG | 103억 8,800만원 | 72.2% | 40억 923만원 | 이내 |
| 2 | 두산 | 101억 2,000만원 | 70.3% | 42억 7,723만원 | 이내 |
| 3 | 한화 | 92억 9,600만원 | 64.6% | 51억 123만원 | 이내 |
| 4 | SSG | 115억 7,300만원 | 80.4% | 28억 2,423만원 | 이내 |
| 5 | KT | 98억 600만원 | 68.1% | 45억 9,123만원 | 이내 |
| 6 | 삼성 | 94억 7,500만원 | 65.8% | 49억 2,223만원 | 이내 |
| 7 | KIA | 81억 7,500만원 | 56.8% | 62억 2,223만원 | 이내 |
| 8 | 롯데 | 80억 6,400만원 | 56.0% | 63억 3,323만원 | 이내 |
| 9 | NC | 64억 1,000만원 | 44.5% | 79억 8,723만원 | 이내 |
| 10 | 키움 | 46억 4,700만원 | 32.3% | 97억 5,023만원 | 이내 |
무엇을 보는 화면인가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을 KBO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상한액과 대조합니다. 2026년 상한액 143억 9,723만원 기준 구단별 사용률과 잔여 여력, 초과 여부를 2024~2026 시즌으로 보고, 2028년까지 매년 5%씩 오르는 상한 추이 카드도 제공합니다.
판정 기준액은 KBO 공식 발표(보수 기준)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공시 FA 계약금의 연평균 안분액을 더하고 공식 발표가 있던 시즌의 구단별 '공식 ÷ 추정' 평균 비율을 곱한 추정 총액(≈ 표시), 그것도 없으면 공시 연봉 실측 합산 순입니다. 향후 3년 카드도 같은 추정 총액을 그 해 상한과 대조합니다. 외국인 선수는 규약대로 산정에서 제외합니다.
공식 발표와 다를 수 있는 이유
공식 경쟁균형세 합계에는 옵션 실지급액이 들어가지만 이는 상시 공시가 없어 실측 합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즌 중 이적 선수는 등록된 두 구단 모두에 집계됩니다. 그래서 실측 합산은 공식 발표보다 낮게 잡히는 근사치이며, 공식 발표가 없는 시즌의 추정 총액은 그 차이의 구단별 평균 비율로 보정해 화면에 그 사실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