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KBO 데이터

2026 KBO 샐러리캡(경쟁균형세) 상한액과 구단별 연봉

2026 KBO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상한액과 대조한 데이터입니다. KBO 공식 선수 프로필과 가이드북에 공개된 연봉을 실측해 합산하며(외국인 제외, 옵션·FA 계약금 미포함 근사), 2023년 제도 도입부터 2028년까지의 상한액 연혁과 초과 제재, 2027년 도입되는 하한액 규정을 함께 제공합니다.

시즌
2026 KBO 정규시즌
기준일
2026-08-26
반영 경기
565경기

2026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산과 상한 대조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과 2026 시즌 상한액 143억 9,723만원의 대조입니다. KBO 공식 발표(보수 기준 — 옵션·FA 계약금 연평균 포함)가 있는 시즌은 그 값이 상한 판정의 정본이고, 미발표 시즌은 공시 연봉 실측 합산(외국인 제외)으로 근사합니다.

순위구단상위 40명 합산상한 대비상한 여유판정
1두산99억 6,700만원69.2%44억 3,023만원이내
2LG96억 8,300만원67.3%47억 1,423만원이내
3KT93억 7,300만원65.1%50억 2,423만원이내
4삼성91억 1,200만원63.3%52억 8,523만원이내
5SSG88억 8,400만원61.7%55억 1,323만원이내
6한화81억 1,500만원56.4%62억 8,223만원이내
7롯데77억 9,400만원54.1%66억 323만원이내
8KIA65억 9,000만원45.8%78억 723만원이내
9NC60억 7,500만원42.2%83억 2,223만원이내
10키움44억 2,300만원30.7%99억 7,423만원이내

경쟁균형세 상한액 연혁 (2023~2028)

상한액은 KBO 이사회가 의결해 발표하는 규약 값입니다. 2025년 9월 개정으로 2026~2028년 상한액이 매년 5%씩 오르고, 초과 제재가 완화됐으며, 2027년부터는 하한액이 함께 적용됩니다.

시즌상한액비고
2023114억 2,638만원제도 도입 — 2021~2022 구단 연봉 상위 40명 평균의 120%
2024114억 2,638만원도입 상한액 유지
2025137억 1,165만원상한액 20% 인상 · 명칭을 경쟁균형세로 변경
2026143억 9,723만원2026~2028 매년 5% 인상(2025-09 이사회 의결)
2027151억 1,709만원매년 5% 인상 · 하한액(60억 6,538만원) 도입 첫해
2028158억 7,294만원매년 5% 인상

향후 3년 상한 추이와 구단별 여유

현재 계약 연봉(상위 40명 합산)이 그대로일 때 연도별 상한 대비 여유입니다. 상한액은 KBO가 발표한 규약 값입니다.

구단2026 여유 (상한 143억 9,723만원)2027 여유 (상한 151억 1,709만원)2028 여유 (상한 158억 7,294만원)
두산44억 3,023만원51억 5,009만원59억 594만원
LG47억 1,423만원54억 3,409만원61억 8,994만원
KT50억 2,423만원57억 4,409만원64억 9,994만원
삼성52억 8,523만원60억 509만원67억 6,094만원
SSG55억 1,323만원62억 3,309만원69억 8,894만원
한화62억 8,223만원70억 209만원77억 5,794만원
롯데66억 323만원73억 2,309만원80억 7,894만원
KIA78억 723만원85억 2,709만원92억 8,294만원
NC83억 2,223만원90억 4,209만원97억 9,794만원
키움99억 7,423만원106억 9,409만원114억 4,994만원

샐러리캡 자주 묻는 질문

KBO 샐러리캡(경쟁균형세)이란 무엇인가요?
특정 구단이 돈으로 전력을 독점하지 않도록 구단이 선수단에 쓸 수 있는 연봉 총액에 상한을 둔 제도입니다. KBO는 2023 시즌에 샐러리캡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했고, 2025 시즌부터 경쟁균형세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상한액을 넘겨도 계약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고, 초과분에 비례한 제재금을 내는 사치세 방식입니다.
연도별 상한액은 얼마인가요?
도입 첫 3년(2023~2025) 상한액은 2021~2022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평균 금액의 120%인 114억 2,638만원이었습니다. 2025 시즌부터 20% 인상된 137억 1,165만원이 적용됐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5%씩 올라 2026년 143억 9,723만원, 2027년 151억 1,709만원, 2028년 158억 7,294만원입니다.
상한액 계산에는 어떤 금액이 들어가나요?
구단별 소속 선수 가운데 보수 총액 상위 40명의 금액을 합산합니다. 보수에는 연봉뿐 아니라 옵션 실지급액과 FA 계약금의 연평균 금액이 포함되며, 외국인 선수와 육성선수는 산정에서 제외합니다. 2025년 9월 개정으로 예외 선수 제도가 더해져, 구단은 7시즌 이상 소속 이력이 있는 선수 1명을 지정해 그 선수 보수의 50%를 합산에서 뺄 수 있습니다.
상한액을 초과하면 어떤 제재를 받나요?
1회 초과하면 초과분의 30%를 제재금으로 납부합니다. 2회 연속 초과하면 초과분의 50%, 3회 이상 연속 초과하면 초과분의 100%를 납부하고 다음 연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이 9단계 내려갑니다. 도입 당시에는 1회 초과부터 50%, 2회 연속이면 100%에 지명권 하락까지 적용했지만 2025년 9월 이사회에서 지금처럼 완화됐습니다.
샐러리캡 하한액도 있나요?
있습니다. 2025년 9월 개정에서 상한과 반대로 너무 적게 쓰는 구단을 막는 하한액이 더해졌습니다. 2023~2024년 구단별 보수 총액 상위 40명 평균이 가장 낮았던 구단의 금액인 60억 6,538만원을 기준으로 2027 시즌부터 적용되며 매년 5%씩 올라갑니다. 하한에 미달하면 1회 미달분의 30%, 2회 연속 50%, 3회 연속 100%를 유소년 발전기금으로 납부합니다.
실제로 상한액을 넘긴 구단이 있었나요?
있습니다. 2024년 LG가 138억 5,616만원으로 그해 상한액 114억 2,638만원을 24억 2,978만원 초과해, 당시 규정에 따라 초과분의 50%인 12억 1,489만원을 야구발전기금으로 납부했습니다. 2023년과 2025년에는 전 구단이 상한 이내였고, 2025년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삼성이 132억 700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스토브리그의 연봉 합산은 KBO 공식 발표와 왜 다를 수 있나요?
스토브리그는 KBO 공식 선수 프로필과 가이드북에 공개된 연봉을 실측해 구단별 상위 40명을 합산합니다. 공식 경쟁균형세 산정에 들어가는 옵션 실지급액과 FA 계약금 연평균은 개별 계약 정보라 공개 연봉에 없어서 합산에 포함되지 않고, 시즌 중 이적한 선수는 등록된 두 구단 모두에 집계됩니다. 그래서 공식 발표 금액보다 구단당 수십억 원 낮게 잡힐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 KBO가 매년 12월 발표하는 공식 합계 금액이 확보된 시즌(2024·2025)은 그 값을 나란히 싣고 상한 판정도 공식 값으로 합니다.

스토브리그에서 확인하기

구단별 연봉 합산과 상한 대조, 향후 3년 추이 카드는 구단기록 > 연봉에서 2024~2026 시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별 연봉은 선수 검색·선수평가의 선수 상세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