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KBO 데이터
2026 KBO 샐러리캡(경쟁균형세) 상한액과 구단별 연봉
2026 KBO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상한액과 대조한 데이터입니다. KBO 공식 선수 프로필과 가이드북에 공개된 연봉을 실측해 합산하며(외국인 제외), 향후 3년은 공시 FA 계약금 안분과 공식 발표 대비 보정 비율을 반영한 구단별 추정 총액을 상한과 함께 싣고, 2023년 제도 도입부터 2028년까지의 상한액 연혁과 초과 제재, 2027년 도입되는 하한액 규정을 함께 제공합니다.
- 시즌
- 2026 KBO 정규시즌
- 기준일
- 2026-10-12
- 반영 경기
- 720경기
2026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산과 상한 대조
구단별 소속 선수 연봉 상위 40명 합산액과 2026 시즌 상한액 143억 9,723만원의 대조입니다. KBO 공식 발표(보수 기준 — 옵션·FA 계약금 연평균 포함)가 있는 시즌은 그 값이 상한 판정의 정본이고, 미발표 시즌은 공시 연봉 실측 합산(외국인 제외)으로 근사합니다.
| 순위 | 구단 | 상위 40명 합산 | 상한 대비 | 상한 여유 | 판정 |
|---|---|---|---|---|---|
| 1 | LG | 103억 8,800만원 | 72.2% | 40억 923만원 | 이내 |
| 2 | 두산 | 101억 2,000만원 | 70.3% | 42억 7,723만원 | 이내 |
| 3 | 한화 | 92억 9,600만원 | 64.6% | 51억 123만원 | 이내 |
| 4 | SSG | 115억 7,300만원 | 80.4% | 28억 2,423만원 | 이내 |
| 5 | KT | 98억 600만원 | 68.1% | 45억 9,123만원 | 이내 |
| 6 | 삼성 | 94억 7,500만원 | 65.8% | 49억 2,223만원 | 이내 |
| 7 | KIA | 81억 7,500만원 | 56.8% | 62억 2,223만원 | 이내 |
| 8 | 롯데 | 80억 6,400만원 | 56.0% | 63억 3,323만원 | 이내 |
| 9 | NC | 64억 1,000만원 | 44.5% | 79억 8,723만원 | 이내 |
| 10 | 키움 | 46억 4,700만원 | 32.3% | 97억 5,023만원 | 이내 |
경쟁균형세 상한액 연혁 (2023~2028)
상한액은 KBO 이사회가 의결해 발표하는 규약 값입니다. 2025년 9월 개정으로 2026~2028년 상한액이 매년 5%씩 오르고, 초과 제재가 완화됐으며, 2027년부터는 하한액이 함께 적용됩니다.
| 시즌 | 상한액 | 비고 |
|---|---|---|
| 2023 | 114억 2,638만원 | 제도 도입 — 2021~2022 구단 연봉 상위 40명 평균의 120% |
| 2024 | 114억 2,638만원 | 도입 상한액 유지 |
| 2025 | 137억 1,165만원 | 상한액 20% 인상 · 명칭을 경쟁균형세로 변경 |
| 2026 | 143억 9,723만원 | 2026~2028 매년 5% 인상(2025-09 이사회 의결) |
| 2027 | 151억 1,709만원 | 매년 5% 인상 · 하한액(60억 6,538만원) 도입 첫해 |
| 2028 | 158억 7,294만원 | 매년 5% 인상 |
향후 3년 추정 총액과 상한 대비
다음 시즌부터 3년의 구단별 추정 총액입니다. 2026 시즌 공시 연봉을 바탕으로 공시 비FA 다년계약이 유효한 선수는 연평균 보수로 바꿔 상위 40명을 합산하고, 그 해에 유효한 FA 계약금 연평균 안분액을 더하고, KBO 가 공식 발표한 시즌(2024·2025)의 구단별 '공식 발표 ÷ 추정' 평균 비율을 곱해 옵션 실지급·미공시 계약금처럼 공시로는 잡히지 않는 몫을 보정한 값(≈)입니다. 괄호는 그 해 상한액 대비 비율이며, 상한액은 KBO 가 발표한 규약 값이라 미발표 연도는 대비를 내지 않습니다.
| 구단 | 2027 추정 총액 (상한 151억 1,709만원) | 2028 추정 총액 (상한 158억 7,294만원) | 2029 추정 총액 |
|---|---|---|---|
| LG | ≈ 184억 4,882만원 (122.0%) | ≈ 176억 7,106만원 (111.3%) | ≈ 171억 542만원 (상한 미발표) |
| 두산 | ≈ 165억 9,324만원 (109.8%) | ≈ 159억 5,724만원 (100.5%) | ≈ 159억 5,724만원 (상한 미발표) |
| 한화 | ≈ 169억 1,382만원 (111.9%) | ≈ 169억 1,382만원 (106.6%) | ≈ 145억 794만원 (상한 미발표) |
| SSG | ≈ 145억 4,987만원 (96.2%) | ≈ 141억 4,804만원 (89.1%) | ≈ 132억 8,696만원 (상한 미발표) |
| KT | ≈ 132억 8,297만원 (87.9%) | ≈ 132억 8,297만원 (83.7%) | ≈ 121억 7,762만원 (상한 미발표) |
| 삼성 | ≈ 136억 2,166만원 (90.1%) | ≈ 129억 7,761만원 (81.8%) | ≈ 122억 475만원 (상한 미발표) |
| KIA | ≈ 129억 7,035만원 (85.8%) | ≈ 105억 7,682만원 (66.6%) | ≈ 105억 7,682만원 (상한 미발표) |
| 롯데 | ≈ 96억 795만원 (63.6%) | ≈ 99억 7,920만원 (62.9%) | ≈ 99억 7,920만원 (상한 미발표) |
| NC | ≈ 99억 6,132만원 (65.9%) | ≈ 83억 1,278만원 (52.4%) | ≈ 72억 484만원 (상한 미발표) |
| 키움 | ≈ 63억 8,151만원 (42.2%) | ≈ 63억 8,151만원 (40.2%) | ≈ 63억 8,151만원 (상한 미발표) |
샐러리캡 자주 묻는 질문
- KBO 샐러리캡(경쟁균형세)이란 무엇인가요?
- 특정 구단이 돈으로 전력을 독점하지 않도록 구단이 선수단에 쓸 수 있는 연봉 총액에 상한을 둔 제도입니다. KBO는 2023 시즌에 샐러리캡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했고, 2025 시즌부터 경쟁균형세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상한액을 넘겨도 계약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고, 초과분에 비례한 제재금을 내는 사치세 방식입니다.
- 연도별 상한액은 얼마인가요?
- 도입 첫 3년(2023~2025) 상한액은 2021~2022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평균 금액의 120%인 114억 2,638만원이었습니다. 2025 시즌부터 20% 인상된 137억 1,165만원이 적용됐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5%씩 올라 2026년 143억 9,723만원, 2027년 151억 1,709만원, 2028년 158억 7,294만원입니다.
- 상한액 계산에는 어떤 금액이 들어가나요?
- 구단별 소속 선수 가운데 보수 총액 상위 40명의 금액을 합산합니다. 보수에는 연봉뿐 아니라 옵션 실지급액과 FA 계약금의 연평균 금액이 포함되며, 외국인 선수와 육성선수는 산정에서 제외합니다. 2025년 9월 개정으로 예외 선수 제도가 더해져, 구단은 7시즌 이상 소속 이력이 있는 선수 1명을 지정해 그 선수 보수의 50%를 합산에서 뺄 수 있습니다.
- 상한액을 초과하면 어떤 제재를 받나요?
- 1회 초과하면 초과분의 30%를 제재금으로 납부합니다. 2회 연속 초과하면 초과분의 50%, 3회 이상 연속 초과하면 초과분의 100%를 납부하고 다음 연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이 9단계 내려갑니다. 도입 당시에는 1회 초과부터 50%, 2회 연속이면 100%에 지명권 하락까지 적용했지만 2025년 9월 이사회에서 지금처럼 완화됐습니다.
- 샐러리캡 하한액도 있나요?
- 있습니다. 2025년 9월 개정에서 상한과 반대로 너무 적게 쓰는 구단을 막는 하한액이 더해졌습니다. 2023~2024년 구단별 보수 총액 상위 40명 평균이 가장 낮았던 구단의 금액인 60억 6,538만원을 기준으로 2027 시즌부터 적용되며 매년 5%씩 올라갑니다. 하한에 미달하면 1회 미달분의 30%, 2회 연속 50%, 3회 연속 100%를 유소년 발전기금으로 납부합니다.
- 실제로 상한액을 넘긴 구단이 있었나요?
- 있습니다. 2024년 LG가 138억 5,616만원으로 그해 상한액 114억 2,638만원을 24억 2,978만원 초과해, 당시 규정에 따라 초과분의 50%인 12억 1,489만원을 야구발전기금으로 납부했습니다. 2023년과 2025년에는 전 구단이 상한 이내였고, 2025년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삼성이 132억 700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스토브리그의 연봉 합산은 KBO 공식 발표와 왜 다를 수 있나요?
- 스토브리그는 KBO 공식 선수 프로필과 가이드북에 공개된 연봉을 실측해 구단별 상위 40명을 합산합니다. 공식 경쟁균형세 산정에 들어가는 옵션 실지급액과 FA 계약금 연평균은 개별 계약 정보라 공개 연봉에 없어서 합산에 포함되지 않고, 시즌 중 이적한 선수는 등록된 두 구단 모두에 집계됩니다. 그래서 공식 발표 금액보다 구단당 수십억 원 낮게 잡힐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 KBO가 매년 12월 발표하는 공식 합계 금액이 확보된 시즌(2024·2025)은 그 값을 나란히 싣고 상한 판정도 공식 값으로 합니다.
- 향후 3년 추정 총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현재 시즌 공시 연봉을 바탕으로 하되, 공시된 비FA 다년계약(예: 키움 하영민 2027~2034년 8년 80억, 한화 노시환 2027~2037년 11년 307억, 한화 류현진, KT 고영표, 롯데 박세웅, NC 구창모 등)이 유효한 해에는 그 선수의 연봉을 계약 연평균 보수(총액 ÷ 총 연수)로 바꿔 구단별 상위 40명을 다시 합산합니다. 여기에 그 해에 유효한 공시 FA 계약금의 연평균 안분액을 더한 뒤, KBO 공식 발표가 있는 시즌의 구단별 '공식 발표 ÷ 추정' 평균 비율을 곱합니다. 이 비율이 옵션 실지급액·미공시 계약금처럼 공시로는 잡히지 않는 몫을 구단별로 메우므로, 공식 발표와의 차이가 컸던 구단일수록 추정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상한액은 KBO 가 발표한 규약 값만 쓰고 미발표 연도는 대비를 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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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연봉 합산과 상한 대조, 향후 3년 추이 카드는 구단기록 > 연봉에서 2024~2026 시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별 연봉은 선수 검색·선수평가의 선수 상세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