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KBO 데이터
2026-06-07 KBO 프로야구 경기 결과 리뷰
2026-06-07 KBO 정규시즌 5경기의 최종 스코어와 구장·관중, 역전 흐름, 승리·세이브 투수를 정리한 경기 리뷰입니다. 총 관중 91,579명, 매진 2경기.
이날의 전 경기
| 원정 | 스코어 | 홈 | 구장 | 관중 |
|---|---|---|---|---|
| 한화 | 9 : 8 | 롯데 | 사직 | 23,200명 매진 |
| KT | 0 : 7 | SSG | 문학 | 15,598명 |
| LG | 6 : 7 | NC | 창원 | 10,888명 |
| 삼성 | 6 : 7 | KIA | 광주 | 20,500명 매진 |
| 키움 | 4 : 1 | 두산 | 잠실 | 21,393명 |
한화 9 : 8 롯데
한화가 한화 - 롯데 맞대결을 9 : 8로 가져갔다. 1회에만 4점을 몰아친 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승리투수는 박준영. 사직 구장에는 23,200명이 입장했다 (매진). 경기 시간은 4시간 1분.
KT 0 : 7 SSG
SSG가 KT - SSG 맞대결을 0 : 7로 가져갔다. 5회에만 5점을 몰아친 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승리투수는 베니지아노. 문학 구장에는 15,598명이 입장했다. 경기 시간은 2시간 29분.
LG 6 : 7 NC
NC가 LG - NC 맞대결을 6 : 7로 가져갔다. 1회에만 4점을 몰아친 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승리투수는 류진욱. 창원 구장에는 10,888명이 입장했다. 경기 시간은 3시간 26분.
삼성 6 : 7 KIA
KIA가 삼성 - KIA 맞대결을 6 : 7로 뒤집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2회에만 3점을 몰아친 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승리투수는 조상우. 광주 구장에는 20,500명이 입장했다 (매진). 경기 시간은 3시간 34분.
키움 4 : 1 두산
키움이 키움 - 두산 맞대결을 4 : 1로 가져갔다. 1회에만 3점을 몰아친 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승리투수는 알칸타라, 세이브는 원종현. 잠실 구장에는 21,393명이 입장했다. 경기 시간은 3시간 7분.